디지털미디어시티역(DMC) 분식 혼밥, 참치김밥과 어묵 진김밥 상암
오늘의 기록은 운동을 가기 위해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혼밥을 한 일상이다.
저녁에 운동 약속이 잡혀있는데 식사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시간이라서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게 되었다.
매번 DMC 지하에서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던 진김밥에 들리게 되었다.
분식으로 식사가 가능하여 참치김밥과 어묵 그리고 국물까지 야무지게 식사하고 왔다.
퇴근길에 혼밥하는 사람이 많아서 시선을 사로잡았던 곳 진김밥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혼밥으로 만만한건 역시 분식이지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바쁠때 김밥 한 줄이면 든든하니깐
가운데 자리에는 어묵을 먹을 수 있는 바가 있다.
요즘 같이 쌀쌀한 날씨에 국물이랑 같이 결들이기 좋다.
DMC 분식으로 빠른 식사 가능!
출근길에 아침이 필요할 때 들려도 좋을 듯
다만 바쁘고 유동인구가 많아 친절함을 바라기에는 조금 아쉬웠다.
휘뚜루마뚜루 빠르게 먹기에는 좋았음
메뉴는 8월에 촬영한 사진이므로 염두하고 보면 좋다.
김밥과 라면, 우동, 부산오뎅, 떡볶이와 순대가 있다.
여유가 있었다면 핫바도 하나 먹었겠지만
못 먹으니 아쉬운 마음으로~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역사 안에 위치해 있다.
진김밥에서 빠르기 식사하기 위해 선택한 메뉴는 청양참치김밥이다.
언제 어디서 먹어도 질리지 않고 선호하는 음식 중 하나!
심지어 든든하기까지~
핫바 종류도 다양하고 포장도 가능하다.
소세지, 고추, 새우, 치즈 등등
관리 끝나면 한번 들러서 먹어봐야지
부산오뎅이랑 빨간오뎅이 있었는데 빨간오뎅을 주문한 거 같은데...?
생각한 빨간오뎅은 떡볶이 소스가 올라간 어묵이었지만 국물이랑 같이 먹을 수 있고 좋았다.
참치김밥도 좋지만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1인으로 청양고추김밥을 선택해 주었다.
깨가 솔솔 올라가 있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지 아니한가
청양참치김밥 야무지게 먹음!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분식 혼밥이 필요한 사람이 들리면 좋을 듯
어묵국물과 어묵도 함께 먹을 수 있으니깐!
진김밥 상암에서 한 끼 잘 해결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