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인생 목살과 돼지껍데기를 만날 수 있는 고기집, 합정역 대세박목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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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는 고기!
오늘 남겨볼 곳은 합정역에 친구들과 방문하면 꼭 제안하는 곳인 대세박목살 합정점이다.
목살뿐만 아니라 살살 녹는 껍데기도 만날 수 있음!
참고로 여기 방문 전까지 목살은 나에게 쏘쏘한 음식이었으나
방문 후 편견을 완전히 뿌셔준 곳이다.
최근에도 방문하려고 하였으나, 단체예약으로 인하여 아쉬움만 남았다.
그런 의미로 작성해보는 포스팅!
우리가 처음이다! 빠르게 퇴근하고 방문하는 고기집은 언제나 짜릿하지
시간이 지나면서 명성에 맞게 자리는 만석이 된다.
합정역 목살을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은 인기가 많다.
대세박목살은 예약을 하고 방문하거나 아예 일찍 방문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먹지 못하면 마음이 아프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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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퇴근 후 직장동료들과 빠르게 합정역으로 향했다.
합정역 8번출구로 나와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어렵지 않게 찾기 가능하다.
역과의 거리도 좋고 푸르지오 상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역에서 나와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쉽게 발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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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회사 일찍 끝나고 5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우리 일행이 1등이어서 뿌듯했다.
6시 넘어서 방문하면 사람이 거의 가득 차게 되는 곳으로 대세박목살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아마 방문했던 날은 예약을 하지 않고 갔던 것 같다.
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으니 단체나 혹은 저녁에 딱 맞춰 방문하는 사람들은 예약이 있으면 기다리지 않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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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는 돼지고기가 초벌되는 과정도 확인할 수 있어 재미있음!
주문한 고기 언제 나오나 구경할 수 있는 곳...!
숙성된 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더 맛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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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재료와 메인에 대한 설명을 벽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토하젓은 1 급수에만 서식하는 민물새우로 만든 젓갈이다.
소화젓으로도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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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방문했을때 신기했던 점은 메뉴판이다.
숙성박목살을 대 사이즈와 소사이즈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
소 450g 38,900원
대 600g 49,900원
고기추가 150g 13,000원
등심 생 껍데기 150g 9,000원
껍데기는 추가 주문만 가능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그 외에 다양한 사이드를 선택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고기집이다.
단품만 판다는 건 그만큼 자신 있다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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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은 하나같이 맛깔스러운 게 특징이다.
백김치도 돼지고기와 잘 어울렸고, 갓김치 또한 훌륭해서 연신 젓가락질을 하고 리필까지 요청했을 정도다.
반찬부터 메인까지 전부 맛있는 합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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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양념은 바로 토하젓~
진짜 몇 번을 리필했는지 모르겠음...!
적당히 짭조름하면서 고기의 풍미를 배가 되게 하는 마법의 젓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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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목살이랑 잘 어울리는 소스들도 추가로 제공된다.
고추냉이와 굵은 천일염 그리고 고추와 마늘까지~
좋아하는 것들이 한 곳에 모여 있으니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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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 가득 차려지는 기본 반찬!
참고로 조금 양이 적을 수 있는데 리필을 요청할 때마다 친절하게 가져다주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었다.
기본 반찬 한 번에 많이 줬으면 좋겠지만 그건 욕심이겠지~
남기는 것보다 적당한 게 좋으니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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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살 맛있게 즐기는 법
1. 7년 묵은 신안 천일염을 살짝 찍어먹기
2. 민물새우로 만든 토하젓은 고기의 감칠맛을 향상
3. 갈치속젓에 찍어먹기!
4. 고추냉이는 마지막에
5. 숙주채소볶음과 함께 곁들이기
6. 별미 껍데기를 추가하여 즐기기
7. 곤드레밥과 시원한 국수를 추가하여 모든 메뉴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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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보면 갓 만든 상추 겉절이도 제공이 된다.
참고로 방문하는 시기나 수급되는 재료에 따라 밑반찬은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하고 고기집 방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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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3인이 방문해서 450g을 주문하지 않았을까 싶다.
왜냐하면 껍데기도 주문해야 되기 때문이지!
소로 주문하고 추가로 더 추가하고 추가했다.
합정역 목살이 찐으로 부드럽기 때문...!
돼지껍데기 먹을 배도 남겨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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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갈치속젓
고기에 따라 취향에 맞게 찍어먹을 수 있는데 토하젓이 너무나 압승이라서 거의 먹지 않음...!
매번 꼭 깊은 맛을 느끼겠다 다짐하지만 넘사 소스의 매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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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새우 촌된장찌개도 술 먹으면서 놓칠 수 없지!
민물새우가 듬뿍 들어가서 시원하면서 깊은 맛까지 느낄 수 있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술이랑 곁들일 거라면 하나 주문해서 안주로 곁들여 먹는 게 좋다.
기가 막힌 술안주이기 때문...!
매번 주문하는 메뉴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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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테이블에서 밥을 한 덩이 말아먹는 걸 보고, 다음번에 방문하면 따라 해봐야지~
생각했다가 드디어 말아서 먹었는데 술밥보다는 역시 국물이 취향이긴 하다.
새우의 깊은 맛을 원한다면 각각 먹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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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1인은 합정역 목살을 맛보고 계속 꾸준하게 방문 중이다.
물론 방문하려고 하면 예약이 다쳐서 종종 못 갈 때도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대세박목살
고기 자체만 먹어도 맛있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초벌이 되어 나오기 때문에 큰 스킬이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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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목살을 만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부드럽고 촉촉하고 맛깔스럽다.
어떻게 숙성을 하면 이렇게 맛있을 수 있지?
어린 시절부터 기름기 없는 목살은 맛이 없다는 상식을 가지고 살았는데 그 마음을 타파해 준 곳이다.
박목살 영원히 마음속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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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소스와 먹어도 환상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대세박목살은 돼지고기의 신세계는 물론 소스와의 조합도 박자가 좋다.
숯불에 이미 초벌이 되어 나왔기 때문에 가스불로도 훌륭한 고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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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 생껍데기
돼지껍데기 사랑하는 사람은 바로 나야! 나!
진짜 없어서 못 먹는 음식 중 하나인데 대세박목살의 껍데기는 특별하다.
껍데기의 경우 자칫 잘못구우면 튀어서 무섭고~ 태워먹기도 하는데 전부 구워져 나오기 먹기에도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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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찍어먹을 수 있게 특제 고추장 소스가 나오는데 마늘과 함께 잘 섞어주면 된다.
아 콩가루도 함께 제공되니 취향에 맞춰서 찍어먹는 재미 또한 있다.
박목살 돼지껍데기랑 찰떡으로 소스 개발한 분 칭찬하고 싶어지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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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목살과 돼지껍데기를 먹을 수 있는 박목살
둘 종류 중 하나만 먹을 수 없고 두 개다 먹어야 흡족스러운 곳!
특히 갈치속젓 잊지 못해...!
맛있는 고깃집을 찾는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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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말이냉국수는 언제 먹어도 취향저격인 음식이다.
고기를 굽고 시원하게 들이켜고 싶을 때 딱이며 육수도 맛있고 김가루와의 조화도 좋다.
마무리로 딱인 식사로 행복 그 자체다.
방문할 때마자 주문해 먹는 듯~
마무리로 먹기에 깔끔해서 선호한다.
글을 쓰다 보니 또 가고 싶어 지는 거 실화...!?
인생 목살 맛집이다.
합정역 고기집으로 종종 목살이 먹고 싶을 때 방문할 대세박목살
함께 일하는 동료가 알려준 뒤 꼬박꼬박 주기적으로 방문하지 않으면 서운한 박목살
아직 한 번도 마주하지 않았다면 꼭 먹어봐야 할 곳이다.